게시판 보면 계속 비슷한 JD 지원시 GPA 질문들 - 이정도 학점이면 괜찮나요? 석사/교환학생 학점 들어가나요? 등등 - 만 자꾸 올라오는거 같은데 한국학부면 어차피 Superior/Above Average/Average/Below Average 네 등급으로 나뉘는데다 LSAT 보다 비중도 많이 떨어지고 미국학부면 그냥 LSAC이나 TLS나 LSN에 통계보면 예측 되자나요. (LLM 지원자들은 논외) 학점 반영에 대한 규정을 찾아봐도 헷갈리면 LSAC에 이메일 하나 보내면 되는거구요. 이런 질문들은 검색해도 금방 나오는건데 그것도 못찾아서 묻고있다면 로스쿨 3년 다녔다고 "쓸만한" 변호사가 될수 있을지부터가 의문이네요. 변호사라면 기본적으로 리서치 능력은 요구되니까요.
오히려 한국학부 GPA가 등급으로만 반영되니까 LSAT이 각 학교 25-75나 평균보다 높아야 되는지, 비슷한지, 낮아도 되는지에 대해서 묻고 답하는게 한국분들이 모인 이 게시판 성격에 더 맞지 않나요? 안그래도 해외학부면 LSAT 비중이 절대적이라는건 다 아는 사실인데요. 그리고 따지고 보면 해커스 학원도 LSAT 가르치지 학점 올려주는데가 아닌데 도대체 학점질문 계속 올라오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