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공학과를 전공으로 하여
지금까지 대학교, 대학원을 쉬는 텀 없이 바로 와서 석사 한학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나이가 아직은 도전해볼 나이라고 생각하여 미국 박사 과정 유학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박사과정 입학 시기는 내후년 9월 학기로 생각하고 있어, 올해 석사 졸업을 한 뒤 내년 상반기에 영어점수를 만들고, 후반기에 contact및 지원하고자 하는데. 저의 가장 큰 단점은 지금까지 내세울만한 논문 실적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남은 시간이 있어 영어점수만 빨리 만들어지면 논문에 집중을 하여 실적을 올리고 싶지만 아직까지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으니 막막한건 사실이네요.
글을 올린 이유는 식품공학쪽으로 해서 박사과정 full funding 받을 수 있는 실정이 궁금해서 였습니다. 사실 funding없이 가기에는 무리가 있는 터라... 논문실적이 그동안 많이 쌓이면 좋겠지만, 혹시 실적이 부족하더라도 funding을 받을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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