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변호사 생활하면서 취미로 심리학 공부합니다.
처음에는 칼 융의 여러 책에 빠져들었고요...
그런데 여기 해커스의 이상한 분들이 심리학이 쓸모없는 문과 잡과로 표현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한심하게 느낍니다.
인간은 심리생물학적 통일체입니다.
위 말 '인간은 심리생물학적 통일체'라는 말을 잘 생각해 보고 심리학이 얼마나 중요한 학문인지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문과 출신이라 심리학을 깊이 공부하기 어려움을 느낍니다.
요즘 심리학에서는 '마음과 뇌의 관계'에 대해 깊은 연구논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곧 혁명적 이론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더 발전하면 정신분열증, 자폐증, 알츠하이머를 극복할 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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