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읽고 난다음에 그냥 끄적여보는건데
본인은 UW-Madison BBA 계리학 + 회계.
석사를 아랫글에 언급된 대학중 하나인 U sandiego business analytics + Finance 복수학위.
그냥 소소하게 얘기하자면
계리학과 회계학은 솔직히 학벌을 덜타는 경향이 높음 딜로이트에서 1년일했는데 그때 일한 애들 대부분이 top50위권 밖에 있는 대학들도 많이 있었음. 그냥 오직 이분야에서 학부때 열심히 공부했냐 이해했냐가 중요한거같음. 아무리 보험설계하고 계리쪽이 좀 힘들어도 대부분이 아이비리그 나오거나 하지는 않음 그대신 확실한건 한국으로 치자면 과장 부장급은 대부분 아이비나 탑급 대학인건 확실함 그리고 가끔 드문드문 평범한 주립대나 바루크대학 나온 사람들이 있음.
그다음이 IB인데 본인은 바클레이시에서 인턴한번 그리고 마지막 인턴이 UBS 그리고 올해 8월로 마지막으로 하루종일 내내 일하는거 그만두게 되었음. 확실히 여기는 학벌을 분위기를 많이탐 하지만 내가 지원한곳은 그닥 학벌을 많이 타지는 않음 어차피 탑급애들은 top3만 보고 살기 때문에 이외에 기회가 많긴 많음.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인터뷰임 아무리 탑급대학이 아니더라도 인턴인터뷰에서 잘하면 왠만하면 기회가 잘주어지는거 같음. 물론 정규직이나 그이상을 바라보는건 힘들수있으나. 그래도 인턴이라도 하면 경력한줄 쓰고 그이하급에서는 당연히 정규직 될확률이 높아지는거고.












인쇄



댓글 4개





불편사항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