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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 후기 | 시험일 |
리딩 | 확실히 지난 시험보다 까다로웠던 건 맞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풀 더미(총 50문제)에 걸렸는데 학술 지문의 난이도가 해커스 액추얼 교재 수준보다 더 꼬아서 나오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 8/1(토) |
7/1에도 시험을 한 번 봤었는데 확실히 그 때보다 난이도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ㅠㅠ module 1 에서 시간이 부족해 잘 풀지 못해서 lower 가 나올줄 알았는데 간신히 upper 나왔어요 ㅠㅠ 특히 학술 지문이 엄청 복잡해 진 듯한 느낌? task 2도 선지를 꼬아 내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저는 해커스 정규 리딩 책으로 공부 했었는데 더 어려운 느낌을 받았어요 ㅜㅜ | 8/1(토) | |
리딩은 좀 어려웠지않나요 ㅠㅠ처음으로 3점대 받아봐요 ㅠㅠ 저도 리딩때문에 흐름이 끊겨서 너무 당황스러웠네요 ㅠㅠ 확실히 시중모의고사보다 어렵게 나오는거 같아요 ㅠㅠ | 8/8(토) | |
오늘 리딩 넘사.... 구토플도 여러 번 응시했지만.. 극악이었던 것 같아요. | 8/8(토) | |
리딩은 일단 더미가 나와서인지 35문제가 module1로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빈칸넣는거는 많이 어렵진 않았는데 2개정도 못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메일은 무난했고, announcement가 약간 길었습니다. academic은 테글보다는 일단 어렵고요, 문단의 길이도 더 길었습니다. module2는 무난했습니다. | 8/19(수) | |
평이했습니다. 역시 task1을 가장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무난한 단어로 나왔습니다. 다만 약간의 함정이 있으니 생각나는 단어를 바로 쓰기보다는 문법과 맥락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task2, 3도 무난했지만, 단어가 약간 어려웠습니다. 단어 뜻을 물어보는 몇몇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모의고사를 풀 때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맥락상 이거다, 하는 느낌이 오는 선지가 있었다면 이번 토플에서는 어떤 선지를 넣어도 다 말이 되게끔 설계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8/21(금) | |
평소 문제 풀었을 때(테글, 스터디그라운드, 정규모의고사 등) 잘 안나오면 5.0, 잘 나오면 5.5까지도 받는 편입니다. 근데 첫 시험이라 긴장해서 그런지 리딩 지문 (특히 안내문..)이 잘 안읽히더라고요. 안내문 유형에서 infer나 suggest 유형이 출제가 됐었는데, 주어진 정보 바탕으로 1:1로 소거하는게 좀 힘들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더미 지문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문제를 풀었다 보니, 더미지문 때문에 풀이시간이 길어지면서 더 집중력이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시험에서 가장 많이 시간을 허비했고, 또 어렵다고 느꼈던 파트인 것 같네요. | 8/21(금) | |
워낙 어렵다는 평이 최근에 많았던 것 같아서 긴장 엄청 하고 갔는데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겁먹어서 액츄얼테스트도 반정도 풀고 들어갔는데, 절대 액츄얼테스트 정도 난도가 아니었고, 정규책 또는 정규책 이하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module 2 아카데믹 지문 길이는 정말 길었어요. 걱정했던 것과 달리 리딩이 의외로 괜찮았고, 그 외 다른 부분은 모두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테글 전 모고를 다 풀었는데, 리딩은 딱 테글 수준이고, 나머지 영역은 그 이상이었던 것 같아요. | 8/29(토) | |
넘 어려웠다... 빈칸채우기 에바였다... 무슨 협약 이런 내용 나왔는데 빈칸에 모르는 단어 4개 정도 나오고... 몇개 정도는 대충 채웠다. 테글에서 못해도 4.5 나오고, 빈칸도 대부분 다 채우고 못해도 한두개 정도만 못채웠었는데 이번에 난이도 밸런스 맞추는지.. 어렵긴 했다... 그 외에 유형은 테글에서 못 본 유형들 좀 나왔다. | 8/29(토) | |
오늘 시험 리딩 난이도 높은 편이었나요? 다른건 다 무난무난 했는데 모듈 1 리딩에서 더미가 2개가 나와서 리딩만 토탈 50문제였고, 시간관리가 빡셌네요. … | 8/30(일) | |
리딩 엄청 어렵지 않았나요…. ? 저만 그런건가.. 처음 보는 점수가 나왔어요 | 8/30(일) | |
리스닝 | 지난 시험에선 4점이 나왔는데 이번엔 5점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시험 때는 잘 안들리는 거 같아서 큰일났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너무 잘 나와서 만족해요 ㅎㅎ 운이 좋았던 거 같아요 난이도는 지난 번보다 올라간 것 같습니다 ㅜㅜ 저만 느꼈던 건지도 모르겠는데 task 2, 3 둘 다 지문 길이가 굉장히 길어진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task2 에서는 일반 대화가 아니라 강의 내용에 대해 얘기하고 그거에 대해 교수님한테 질문하는 그런 게 나왔었는데 내용이 굉장히 길어서 당황했습니다 | 8/1(토) |
리스닝은 솔찍히 말하면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어요.. 근데 어디서 뭘 틀린건지는 모르겠는? upper 모듈 나왔고, 한두문제만 더 맞았어도 5.0은 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이건 실력이 는 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크게 이전과 다르지 않은 듯 함. | 8/1(토) | |
아니 어렵던데..!! 특히 리스닝 task1 이 다른 때보다 어렵다는 생각들었는데 제가 집중을 못한 걸까요 진짜 어려웠던 걸까요..??ㅠ | 8/8(토) | |
리스닝은 테글과 거의 유사하나, 생각보다 시험장 디버프인지 아주 사소한 것들도 거슬려서 평소보다 실력발휘를 잘 못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task1이 선지가 꼬아서 나오는 경향이 많으니, 시간을 잘 보고 빨리 잘 체크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것도 더미가 나와서 45문제 정도를 푼 것 같습니다. | 8/19(수) | |
매우 어려웠습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어려워졌다고 지목해주셨던 choose the best response는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의외로 task 2, 3 (conversation, announcement)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저는 t2 t3에서 매우 어렵다는 느낌을 이렇게까지 받은적이 없었기 때문에 꽤 당황스러웠습니다. 풀면서 4.0 이하가 뜰 수도 있다는 각오로 봤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그냥 잘 찍은 것 같습니다... academic도 물론 주제가 까다롭다고 느꼈지만, 오랫동안 들으면 그래도 같은 의미인 문장이 여러 번 강조되니까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어서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 8/21(금) | |
전반적인 체감 난이도는 어려웠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리딩과 마찬가지로 항상 점수가 잘 나오는 분야였습니다 (5.5 거의 고정, 가끔 6점). 앞선 실제 시험에서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우선 Task 1에서부터 조금 꼬인 것 같아요. | 8/21(금) | |
리스닝이 어려워서 가채점상 평소보다 0.5 떨어졌어요 ㅠ | 8/22(토) | |
방금 시험 보고 나왔는데 LC가 터무니없이 어려웠네요 다들 괜찮으셨나요? 대화문제 말고 초반 1-10번 정도에 깔리는 문제들이 제대로 안들리더라고요 ㅠㅠㅠㅠ 왜 이렇게 낯설죠 지난달 시험 쌩초보로 치고 5.5 나왔는데 한달 뒤 오늘 모고 몇개 풀고 갔는데 4.0 나왔어요 풀면서 아 lower구나 생각 들어서 더 말린 것 같아요 하 속상합니다 | 8/26(수) | |
테글 난이도랑 비슷했다. 근데 귀마개끼고 헤드셋끼니까 소리가 살짝 씹혀 들려서 놓친 것도 있는 것 같고, 테글에서 보통 5점~6점 정도 나왔는데(보통 5.5), 5점이 나왔다.. 놓친게 좀 있는 것 같기도. | 8/29(토) | |
module 2가 조금 어려웠음 Module 1 리스닝은 사실 상 기억이 잘 안 나는데 response는 slang같은 거 연습하고 갔는데 그냥 해커스 정규책보다 쉬운 when what이런 문제였어요 그나마 숙어 라고 하면 in charge of 이정도 레벨 Conversation, announcement Conver도 되게 쉬웠던 것 같아요 어렵다고 들어서 많이 긴장했는데 이것도 정규보다 쉬웠던 것 같아요(내용은) 근데 보기 같은 경우에는 좀 헷갈리는 부분도 분명히 있었어요 답이 바로 보이지는 않아서 소거법으로 푸는데 이게 시간어택이 있어서 좀 쫄리긴했어요…ㅋㅋㅋ Announcement 얘도 쉽긴한데 컨버는 언제 끊길지가 보이는데 얘는 그냥 말하다가 뚝 끊기는 느낌이어서 컨버가 이해 및 필기라면 announcement는 노테를 집중적으로 해야하는 영역같아요 너무 순식간이어서 이해하려고하면 그냥 기억에 안 남아요
Module 2 In response 별 반 다르지 않긴한데 한 문제가 그냥 휙 지나가서 놓쳤어요 계속 긴장을 놓치면 안 될 것 같아요 Conversation, announcement 둘 중 한 영역이 좀 까다로웠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근데 아마 집중력이 가면 갈수록 떨어져서 더 머리에 안 들어왔던 것 같기도해요 Academic 이 때 반 정신을 놨어요 ㅋㅋㅋ 컨버 아나운스 때 아 이거 골랐어야했는데 이러면서 아카데믹 들어야하는데 정신이 딴 데로 샌 것 같아요 난이도는 정규 난이도랑 비슷했습니다
| 8/29(토) | |
라이팅 | 해커스 교재 기준으로 task 1,2,3다 비교적 쉬웠어요. 특히 task 1이 제일 교재랑 비교했을때 더 쉬워요. 물어보는 문장 구조가 더 단순합니다. 2랑 3도 교재에서 풀어봤음직한 내용이었습니다. | 8/1(토) |
라이팅은 build a sentence는 확실히 테글보다 쉬웠습니다. 원래 시간이 남지 않는데, 시험장에서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email쓰기와, discussion유형도 무난했습니다. | 8/19(수) | |
평이했습니다. 많은 모의고사를 보면서 build a sentence가 정말 라이팅의 전부라고 생각될 정도로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무조건 9개 이상 맞추려고 했고, 산타의 모든 문제를 풀고 오답도 다 하고 문법 공부도 GPT와 함께 약간 했습니다. 결과는 아직 안나왔지만, task1이 까다롭게 출제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 8/21(금) | |
아직 채점결과가 안나왔지만, 체감상 평이했습니다. 저는 문법에 약하다 보니 특히 Task 1에 취약합니다. 문장 구조에 대한 확신이 없다 보니 이리저리 많이 바꿔보기도 하고요. 근데 실제 시험에서는 굉장히 쉽게 출제가 되었어요. 우선 길이도 짧았고, 복잡한 구문도 딱히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Email도 주어진 task가 비교적 간단했습니다. | 8/21(금) | |
토플 라이팅 task3에서 질문이 토론형이였는데 의견형으로 착각해서 답 쓰면 감점 많이될까요..?? 첫 문장에 I understand why and*think that~~이렇게 썼어요, | 8/22(토) | |
라이팅은 build a sentence를 두 문제정도 수정하다가 놓치고, 학술토론 질문도 경영 전략 관련 지문이었는데 중간에 논리구조가 꼬여서 막 적어서 냈습니다ㅋㅋ 아마 다시 본다면 라이팅 때문일 것 같습니다. | 8/29(토) | |
평소 테글로는 4.0정도 떴었어용 Task1은 다 맞은 거 같고 Task3도 그럭저럭 쓴 거 같은데 Task2에서 시간때문에 마지막 조건 하나를 못썼는데 많이 감점되겠죠…?ㅠㅠㅠㅠ 몇점 나올지 감도 안와서… 마무리 문장은 미리 써뒀었는데 차라리 그거 쓸 시간에 조건3을 쓸 걸 그랬어요…ㅎㅎ | 8/30(일) | |
스피킹 | 개정이후 스피킹이 저는 제일 노답인ㄷㅔ;;; 일단 task 1 가뿐하게 말아먹고.. 긴장하니까 젤 쉬운 1번도 안들리더라구요? 그런데 그래도 스피킹도 해커스 교재기준으로 쉬운듯 해요. Task 2도 뭔가 해결책을 생각해서 답해라-가 아니라 너생각 말해- 이 바이브라서 더 쉽게 느껴지는 듯요. 조심할 부분은 ㅜ 문제가 좀 길잖아요. 끝까지 꼭 집중해서 들어야 해요ㅜ 전 세번째 문제때 잠시 느슨해졌다가 정확히 뭐 물어보는지 놓쳐서 두리뭉술~하게 답했어요 젠장 ㅜ 여러분들은 저 같은 실수하지 마세요. | 8/1(토) |
스 피킹은 1-4번은 그럭저럭 했는데 5,6,7번이 더듬거려서... 인터뷰는 최대한 머뭇거리지않으려고 했고, 45초 꽉채워서이야기했어요. 마지막 문제 4번에서 문법? 안 맞게 틀리게 말해서 다시 또 말했어요.. 그게 걱정입니다 | 8/1(토) | |
저는 쉽게 나왔지만 어떤 분들은 공구 이름도 나올 정도로 생소하다고 합니다! | 8/19(수) | |
스피킹은 1-7번까지 꽤 어려웠고, 그렇지만 집중해서 말하다보니, 평소보다는 더 잘 따라 말했습니다. 그리고 interview는 생각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문제의 난이도가 말하기 어려운 수준이었고, 그 사람이 말하는 바를 잘 체크하기 어려웠습니다 | 8/19(수) | |
평이했습니다. 산타 listen&repeat 난이도가 너무 천차만별이라, 그리고 제 점수가 난이도에 크게 의존해서 t1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연습을 꽤 많이 했는데도 제 실력이 느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는 첫글자만 따서 note taking 했었습니다.) | 8/21(금) | |
마찬가지로 채점결과는 안나왔지만, 체감상 무난했습니다. 항상 speaking이 가장 막막했는데, 막상 시험장에서 listen&repeat는 잘 들렸습니다. 문장들이 생각보다 짧았고(이번 시험만 놓고 본다면, 정규 교재가 긴 편이었습니다), 긴장이 좀 풀리면서 집중력이 올라간 영향도 있을 것 같습니다. | 8/21(금) | |
무난했어요 Listen and repeat Campus library 소개하는 거였고 6-7만 패러프라이징하고 1-5는 다 말한 것 같네요 정규보다 쉬웠지만 8/15에 쳤을 때는 아니었어서 시험 운이 굉장히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 8/29(토) | |
스피킹은 listen and repeat 1,2,3번을 멘탈 털린 후에 봐서 대충 말했고, 나머지는 거의 비슷하게 말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비슷하게 말했다고 해서 점수가 잘 나올진 모르겠음둥… Interview는 community 관련된 거였는데 3, 4에서 버벅이긴 했는데 그냥 될대로 되라 하고 밀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 | 8/29(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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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 후기 | 시험일 |
리딩 | 모듈 1 리딩 주제는 빌딩 동적 관리 데이터(온도 등), 모듈 2의 경우 동적 스트레칭과 fascia 통증에 대 한 과학자들의 견해차이 정도로 나왔습니다. 지문에 명시된 것 외에 함유하는 의미(infer)를 더 많이 물어보는 거 같습니다. sugical scarring이었나 그게 너무 어려웠던 거 같아요. 이게 뭘 의미하는 거냐를 묻는데 좀 고민 많이 했습니다. | 8/1(토) |
아카데믹 : 풍력발전 fan> conventional, unconventional 비교, 다른건 기억안납니다.. | 8/1(토) | |
단어 채우기 어렵진 않았으나 단어가 동사인지 명사인지 등 순간적 판단이 어려웠음. 날씨 연구, 수족관 관련한 글 나옴 기억나는 단어는 atmos_____ 아마 atmospheric 난 틀림. 이런 품사 잘 보세요 공지문이 특히 잘 안 읽혔고 자료를 요청하는 식의 글이었는데 어떤 의도였는지 파악이 어려웠음 아카데미는 공룡 진화, 지구 내부 핵 이런 내용이었고 문제가 엄청 어렵진 않았으나 lower level이 나와서 마음이 조금 불안했음 뒤에 공지문도 비슷한 난이도였고 확실히 풀어봤던 모의고사들에 비해 어려웠음 | 8/19(수) | |
task2 첫 문제가 기억이 납니다. 대학의 어떤 물리 과목에 대한 안내 table이었는데, 선이수과목에 Calculus라고 적어놓고, 그 과목이 무엇이냐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미적분학, 즉 mathematics 이죠). 저는 공대생이지만, 생각보다 어린 친구들이 많이 응시하던데, 그 친구들에게는 생소할수도 있다고 생각했네요. | 8/21(금) | |
Task 1은 평소랑 그냥 무난했고, 동물의 특성에 관해서 정보를 나열하는 지문이 출제가 되었어요. 근데 평소에 Task 1에서 생각 안나는 단어들은 바로 skip하고 넘어가는 편이라, 뒤에 안내문에서 멘탈 나가고 아카데믹 지문 풀고 뒤늦게 돌아와서 결국 시간 부족으로 1개는 아예 못썼습니다. 아카데믹 지문은 비교적 쉬웠습니다. 지문 내용은 빙하 내부 코어 시추?해서 과거 대기 성분을 복원하는 내용이 출제가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평소에 과학 지문에 약한데, 내용이 쉬웠어서 잘 읽혔습니다. 하지만 보기는 꼬아서 출제되었는데, 특히 why랑 infer 문제의 보기들이 교묘하게 본문의 특정 단어와 paraphrase 되게끔 출제가 되었어서 소거법으로 풀었습니다. 맞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8/21(금) | |
Module1 무슨 제국이랑 외교협정?이 complete the words에 나왔었고 단어도 다 쉬웠어요 Email도 8/15일에 친 거에 비해서 좀 더 간결하게 나왔어요 8/15일 이후 이메일만 파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ㅠㅠ Academic 확실히 더미가 없으니까 살 것 같더라고요 서유럽 농업혁신 지문이 나왔고 문제도 깔끔하게 출제되긴했는데 마지먹에 순서삽입이 있어서 조금 당황스럽긴했어요 제일 취야학 유형이라 아카데믹 순서 빼고는 아마 다 맞지 않았나 싶네요 Module 2 건설관련 complete the words가 나온 것 같은데 모르겠어요ㅠㅠ 이 때는 문맥 흐름보다 빈칸을 보면 딱 답이 보여서 굳이 안 읽었어요 문법 위주로 나왔고 단어도 되게 쉬운 단어였어요 limiting are moved 이것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Academic 고딕 소설 나왔고 그냥 구성은 고딕 소설 설명, 장르의 특징?매력 비판 이렇게 세 단락으로 되있었고 답 찾기도 쉬웠던 것 같아요 | 8/29(토) | |
리스닝 | 리스닝은 평범했던 거 같습니다. 모듈 1에서는 20세기 미술가 루이(Loui)에 대한 이야기 같은 게 나왔고 모듈 2에서는 모방문어(mimic octupus)를 예시로 든 동적 모방 생물과 정적 모방 생물의 차이 정도가 나왔습니다. 모듈 1도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이번에도 풀 더미(42문제)가 나왔습니다. | 8/1(토) |
mimic-predator피하는 방법, 말하기스킬에 관한 역사 다른건 기억이.. | 8/1(토) | |
정말 어렵다고 느낌. task1도 까다로웠음. mind if~? 문제가 두개 연달아 나와서 당황 렉쳐는 특히 길이가 길고 단어가 잘 귀에 들어오지 않았음 바이럴 마케팅, 무슨 과학 탐사 이런 내용은 기억 나는데 세세하게 이해하지 못 해서 구조적으로 찍은 게 많았음 평소 5.0-5.5 정도 나왔기 때문에 비슷하게 나온 것 같음 | 8/19(수) | |
아카데믹 지문의 내용은 Art에 관한 것이었고, 작가 개인의 painting skill이 digital device등장에 따라 어떻게 조화되어 발전했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 8/21(금) | |
Module 1 - Academic 1. 환경 과학 뭐 green area만드는 내용인 것 같아요 도시 지역에 이게 필요한데 구역이 한정되어있어서 이를 해결하기위한 방안을 소개하는 걸로 기억하고 내용도 문제도 쉬웠습니다 2. Ecology(모듈2인지 1인지 모르겠지만) 한 섬에 동물이 멸종하면 그 섬의 생물다양성이 퇴화해서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에 딴 섬으로 멸종해가는 동물을 이주시킨다 이런 내용으로 기억해요 얘도 무난했어요
Module 2 - Academic 이 때 반 정신을 놨어요 ㅋㅋㅋ 컨버 아나운스 때 아 이거 골랐어야했는데 이러면서 아카데믹 들어야하는데 정신이 딴 데로 샌 것 같아요 난이도는 정규 난이도랑 비슷했습니다 고대 건축학 관련 내용이었던 것 같고 어쩌구저쩌구 아마 아카데믹에서 대거 틀린 것 같아요 이거 말고 하나 더 있었는데 생각이 안 나요 | 8/29(토) | |
라이팅 | 교수님의 발표를 듣고 인상깊어, 관련 자료 물어보기, 다른 강의일정 물어보기 / 최저임금법이 필요한지/필요하지 않은지 | 8/1(토) |
BaS도 평범했습니다. 놓으면 안 되는 단어(더미 워드)가 있는 문제는 한 개 뿐이었습니다. 이메일은 커피머신 문제 해결 요청하는 거, 학술은 환경규제는 개인 선에서 이루어져야 하는지 정부 단위에서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묻는 게 나왔습니다. | 8/1(토)9 | |
혹시 오늘 라이팅 task3를 완전 토픽에서 벗어나게 쓴 것 같아서요… cultural diversity의 factor,그니깐 요인을 써야하는 거죠..?? 그 학생들 답변이 약간 cultural diversity의 결과,효과??를 쓴 걸로 잘못 이해해서 그리고 기본 제시문도 잘못 이해하고 cultural diversity의 consequence(결과)를 썼네요.. | 8/8(토) | |
앞 문제들은 쉽다가 갑자기 마지막에서 문장 구조가 많이 헷갈려서 조금 머뭇거렸지만 앞에서 빠르게 해결하고 시간을 벌어둬서 해결함 이메일은 최근에 아파트에 이사 왔는데 문제가 벌어져서 나에게 생긴 영향, 주인에게 수리나 약속을 요청하는 상황 -> 문제부터 가정해야 해서 나는 쉽게 에어컨 고장으로 감, 더워서 공부 집중 못 함, 기사 보내줘라 아카데미는 조금 어려웠음 예술이 사회 기준?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이 큰지, 역사적인 것들을 보호하는데 영향이 큰지 역사 얘기하면 너무 어려워질거 같아서 사회에 영향 끼치고 그 이유는 오래된 센터들 많은데 창의적 생각으로 발견하고 고쳐야 한다 이렇게 전개함 (오프 토픽까지는 모르겠지만.. 주제를 정확히 전개하지는 못 한 듯) 그래서 점수가 높진 않은 것 같다 | 8/19(수) | |
Email은 사무용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고쳐달라고 manager한테 문의하는 글이었고, Discussion은 기업이 고객의 brand loyalty를 키우는데 더 힘써야 할지 단기간 고객 유치에 힘써야 할지 적는 글이었습니다 . 둘다 평이한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 8/21(금) | |
Email도 주어진 task가 비교적 간단했습니다. 내용은 친구가 평소보다 많이 지친 것 같아 보이는데, 친구에게 안부를 묻고 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 그리고 시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는 task가 주어졌습니다. 다만 한 가지 걸리는 것은, 평소 formal한 email(교수님, 상급자 등)만 준비를 했다 보니 친구한테 email을 쓰는 뉘앙스가 익숙하지 않았어서 당황하긴 했습니다. Task 3는 environmental impact를 줄이기 위해 individual들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행동 (save energy, use public transportation 등)이 무엇이 있을 지에 대해서 토의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당황해서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기초적인 문법이 약하다 보니 큰 점수를 기대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 8/21(ㄱ,ㅁ) | |
무난했습니다 Build the sentence 쉽고 if절, 의문문 관계대명사 이런 쉬운 문법만 나왔어요 테글에서 2개는 꼭 틀리고 시간도 그리 남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다 풀고 3분 남아서 검토도 했어요 이 섹션 고민이시면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안 받으셔도 될 것 같아요 현장이 훨씬 쉬워요 Email Schedule conflict 때문에 교수님한테 양해구하는 이메일 Academic 회사는 뭘 우선시해야하는가? Lower price냐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교육이나 이런데에 힘써야하는가에 대한 의견 | 8/29(토) | |
빈칸 채우기는 확실히 테글보단 쉬웠고, 이메일은 교수님께 랩세션 스케줄 바꾸는거였다. 확실히 타임어택이 심했다. | 8/29(토) | |
스피킹 | 듣고 따라하기의 경우 수강신청 문제였는데 첫 문제도 마찬가지로 11단어, 그 다음 5단어, 6단어, 8단어, 9단어, 12단어... 이런 느낌으로 나온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20단어를 넘는 건 없었습니다. 인터뷰도 독서 습관에 관한 걸 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서 어떻게 하는지, 주변 사람들 책 많이 읽는지, 요즘 애들 책 안 읽는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습니다. | 8/1(토) |
이것도 괜찮았어요 리슨 앤 리핏 주제로는 학교 컴퓨터 커뮤니티 사용 방법? 이 나왔고 7번까지 다 잘 따라 말한 것 같아요 몇 단어는 빼먹었을 수도 있지만 ㅎㅎㅎ 인터뷰로는 북 하빗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질문들 다 괜찮았습니다! | 8/1(토) | |
서점에서 7개 문장 / 영화를 보는 주기, 최근 본 영화, 영화관에 가서보기or 집에서 보기 | 8/1(토) | |
제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나옴 1은 도서관이었고 어디에 위치해있다. 질문 있으면 해라. 그룹 스터디룸 있다 등 모의고사에서 많이 나오는 문장들 거의 그대로였음 80퍼정도 따라 말한 것 같다 .. 은근히 내 말에 오류가 몇 개 있었음 2는 문화 축제 가봤냐 혹은 가보고싶냐 축제 한다면 어떤 걸 보고싶냐 니가 직접 한다면 뭘 가져오고 싶냐 축제는 단순 재미인지 전통을 위한 것인지 솔직히 대답 잘 한 것 같은데 목소리가 크지 않았음. 자신감 있는 목소리 하세요!! | 8/19(수) | |
자전거 수리 관련해서 나왔는데, 모르는 단어가 종종 있었지만 문장이 산타에 비해 그렇게 길지 않아서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task2는 home decoration에 대한 내용이었고, 역시 쉬운 주제라 발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8/21(금) | |
Interview는 SNS 사용에 관한 내용을 포괄적으로 물었습니다. 첫 번째는 어떤 SNS를 평소에 쓰는지(+경험), 두 번째는 지인들과 SNS를 자주 하는지(+왜), 그리고 세 번째는 SNS의 장단점?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마지막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 8/21(금) | |
무난했어요 Listen and repeat Campus library 소개하는 거였고 6-7만 패러프라이징하고 1-5는 다 말한 것 같네요 정규보다 쉬웠지만 8/15에 쳤을 때는 아니었어서 시험 운이 굉장히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Interview 자연에 관한 인터뷰 1. 자연 체험해본 적 있니? 2. 보통 외부활동에서 뭐 하니? 3.some people은 자연에서 하이킹 같은 챌린징 활동을 하는데 딴 사람들은 relax my mind하러 자연을 즐긴다 너는 어느 쪽이니? 하나는 뭐였는 지 기억이 안 나네요 | 8/29(토) | |
리슨앤리핏이 생각보다 어려운게 나왔고, 테글에서는 못 찾는 소재였다. 무슨 베이킹 그런거였다. 인터뷰는 온라인 쇼핑이라서 좀 수월했다. | 8/29(토) | |
스피킹도 날씨 관측(?) 처음 보는 주제라 당황스러웠네요 | 8/30(일) | |
스피킹 리슨앤리핏은 난이도 한 중간정도…. 5,6,7 도 너무 벅잡하진 않더라구요. 인터뷰도 너무 어렵지 않은 토픽이었어요 온라인 수업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 8/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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