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일 및 장소: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13시 30분, 강남시험센터 메이플넥스
■ 시험 유형: 센터 시험
■ 예상 점수: 리딩 4.0 / 리스닝 5.0 / 라이팅 3.5 / 스피킹 4.0
■ 구토플 응시 경험: X
■ 시험 후기
- 영역별 상세 난이도 (ex. 가장 어려웠던 영역 등)
(*공백 포함 200자 이상 작성 必)
BestMyTest 사이트를 통해서 온라인 모의고사 준비를 하다가 시험장에 들어갔는데 우선 저 사이트에 비해서 리딩 task1은 쉬움, task2는 길이가 길고 task3은 쉬웠습니다. 중급 반에서 intermadiate 교재로 공부했었는데 교재에 비해서 task1, 3은 쉽고 task2는 어려웠어요. 어렵다기 보다는 길이가 task3의 0.75배 정도로 길고 내용이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안내문보단 간단한 학술내용이 포함된 느낌같았어요.
리스닝은 더미가 포함되면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습니다.
라이팅은 저 BestMyTest 사이트에 비해서 task1이 너무 쉬워서 당황했습니다. 간단한 3형식, 4형식, 5형식이 있는 느낌이고 간간히 관계대명사가 있는 느낌이었어요. 복문이나 길이가 긴 지문은 2개 정도로만 나와서 다 풀고 검토했는데도 3분이 남아서 여러번 더 검토했습니다. 토론형에서 교수 쪽에서 주어진 지문의 길이가 조금 길어서 읽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스피킹은 리슨앤리핏이 생각보다 길지 않았고 헬스장? 운동센터? 의 맥락인데 그림이 명확하게 클라이밍!! 풀업!! 이런 식으로 그려져 있어서 쉬웠습니다. 인터뷰 질문도 역사 교육 관련해서 어땠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간단하게 물어봐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 영역별 출제 주제 (*출제된 주제를 기억나는 대로 최대한 많이 적어주세요)
1) 리딩: 플라시보 효과, 명왕성, 와비사비 (도자기 관련 내용)
2) 리스닝: 역사 관련, biology 관련한 task3 이 있었습니다.
3) 라이팅: 이메일 작성 기억 X , 토른형에서는 3개의 내용 중에 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냐는 내용을 받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1번 불렛: 걷거나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하기, 2번 불렛: 재활용하기, 3번 불렛: 안 쓰는 전기 플러그 뽑아두기 였고 학생1, 2가 불렛 2, 3번을 했습니다.
4) 스피킹: 리슨앤리핏은 운동 센터 (클라이밍, 헬스, 인포메이션, 안전 관련 직원 등 ) / 인터뷰는 역사 관련해서 질문받았음. 역사적 장소에 방문해 본 적이 있느냐, 역사 교육은 학생들에게 필수라고 생각하느냐, 역사를 배운 것 중에 제일 기억 남는? 좋아하는? 파트가 뭐냐 이런 간단한 질문 받았습니다.
(*공백 포함 200자 이상 작성 必)
- 더미 문항 (*더미 출제 영역, 총 문제 수 등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기재해주세요)
(*공백 포함 200자 이상 작성 必)
더미 문제는 리스닝 파트에서 들어온 것 같습니다. 평소에 리스닝 파트보다는 리딩 파트의 더미를 유의하면서 공부했었는데 당황스럽게도 리스닝에 더미 문제가 있었습니다.
리스닝을 평소에 5.0 ~ 5.5 정도를 맞았고 모의고사에서는 5개 내외로만 틀려왔고 당일 컨디션도 좋아서 5.5를 맞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더미 문제 때문에 집중력이 많이 흐트러지면서 5.0을 맞은 것 같습니다.
51문제가 나왔고 거의 모듈 1에서 영역별로 2배 정도로 나온 것 같습니다. 강의 파트가 연달아 이어지면서 집중력이 많이 무너진 게 점수 하락의 이유 같습니다.
- 적응형 시험에 대한 의견 (*RC/LC 영역의 적응형 시험에 대해 자유롭게 기재해주세요)
(*공백 포함 200자 이상 작성 必)
RC에서 모듈 2가 Upper로 나왔길래 최소한 4.5는 따고 시작할 줄 알았는데 4.0인 것을 보니 턱걸이로 upper를 받고 거기서 꽤 틀린 모양입니다. 시간 관련해서 쫄리진 않았지만 그래도 약간의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LC에서도 Upper를 받았는데 문제는 더미 문제가 LC에 포함되면서 들어야 하는 양이 너무 많았고 이에 따라 집중력이 너무 떨어져서 힘들었습니다. Lecture를 3개를 들으면서 체력 소모가 조금 심했습니다. 적응형 시험만 보면 괜찮을 수도 있겠지만 더미가 포함되면서 체력 소모가 심한 것 같아요...
■ 개정 토플 공부팁과 전략, 그 외 토플 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저는 교환학생 준비로 80점만 넘으면 됐었고 이에 목표 점수를 달성해서 첫 시도 만에 토플 시험을 졸업합니다!
RC와 LC는 당일에 점수가 바로 뜨지만 WRT과 SPK는 3~4일을 기다려야 해서 다들 좀 막연한 감이 없잖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WRT을 4.0으로 SPK을 2.5로 예상하고 공부를 더 할 것을 각오했지만 결과가 나오고 나서는 생각보다 희망적인 부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선배님들이 말씀해주시는 것처럼 SPK와 WRT는 점수가 나와봐야 아는 것 같으니 너무 상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만 저는 재시험을 각오하고 시험이 끝난 다음 날부터 다시 공부를 하고 있긴 했습니다...ㅠㅠㅠ
다들 원하시는 점수 한 번에 달성하시고 조기 졸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선택 문항--------
■ 구토플과의 비교분석 (*구토플 응시 경험이 있을 경우에만 작성해주세요.)
- 체감 난이도 비교
- 시험 화면, 과정 등에서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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